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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꾸자네
(꽤 오래된) 야마하 R1의 굴욕

YAMAHA YZF-R1 일명 아롱이



첫번째는 꽤 유명한 사진.
06년식 R1 박스 깐 첫날 퇴계로에서 신호대기중이던 아롱이를 아반떼가 들이받은 (...)
다행히 사람은 무사하다고 함. 단지 1400만원짜리 R1이 살릴게 엔진밖에 안남았은 상태.
(바이크는 신차 주문하면 종이박스에 주요부위가 포장된 상태로 배달(?)됩니다)

두번째도 비슷한 상황. (사진의 액체는 자동차 냉각수)

저 차 주인들은 알까.. 차보다 비싸다는걸..
by 날백수 | 2006/07/13 01:22 |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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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KI at 2006/07/13 09:56
차 주인들은 이까짓거.. 라고 생각하지 않을까.(물론 그쪽을 잘 알고있다면 예외겠지만)
내가 야마하 주인이라면 운전자 죽여버리고싶을거야. -_-
Commented by 제르미날 at 2006/07/13 13:06
액체가 새빨간 걸 보고 놀란 건 나뿐?
Commented by 날백수 at 2006/07/13 16:33
미키// 저 아반떼의 주인은 김여사라고 하더군요.
제르미날// 저도 처음엔 붉은색 액체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까 냉각수에 R1 카울이 비친거더라구요^^;
Commented by 부산 at 2007/07/11 21:20
장난? 실제? 신차 첫날부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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